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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토스케이프, 청소년의 성장을 응원하는 ‘틔움’ |
옥토스케이프는 매년 어려운 환경에 놓인 청소년들을 위해 의류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틔움’ 지원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틔움’ 지원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 및 보육시설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옥토스케이프의 자사 브랜드인 메인부스와 스포츠챔버의 의류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일상 속 의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청소년들이 스스로를 더 당당하게 표현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옥토스케이프 관계자는 “작은 옷 한 벌이지만 아이들의 하루와 마음에 따뜻한 변화를 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내일을 응원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틔움’ 지원사업은 총 2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2008년부터 2013년 사이 출생한 청소년으로, 저소득 가정 청소년 10명과 청소년 보호시설(보육원·고아원 등)에 거주 중이거나 퇴소한 청소년 10명이다.
선정된 청소년에게는 총 50만 원 상당의 의류 지원이 제공되며, 해당 금액은 1년 동안 2차례에 걸쳐 나누어 지원된다. 지원 대상자는 지원 금액 범위 내에서 옥토스케이프의 자사 브랜드인 메인부스와 스포츠챔버 제품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