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위복지뉴스를 운영하는 최수현입니다.



1월부터 시작한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전반적인 사회분위기가 많이 침체되고 어려움도 많이 겪고 있는 상황이네요, 경기도 안좋고 모든 상황이 최악의 조건을 다 갖춘 듯 싶습니다.


10여년간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사비를 털어 시작한 장애인포털 투위과 투위복지뉴스입니다.


비영리로 운영을 하다 보니 아무래도 수익적인 면에서 많이 불안정한 상태였지만 장애인분들과 가족분들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싶었기에 진행을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10여년전 장애를 입어 눈이 보이지 않고 몸에 위로관이라는 음식물을 섭취할 수 있는 관도 삽이하고 경끼가 너무 심해서 몸에 전자 장치도 삽입이 되어 있는 최중증장애인 아들이 있습니다. 



아들을 통해 장애인분들과 장애가족분들의 마음을 알게 되었고 국내 장애인 시설과 장애인에 관련된 정보를 알아보기 시작하다 시작한 것이 장애인포털이였습니다. 


장애인분들의 자립을 목표로 열정페이로 함께해준 직원분께도 몇달째 급여도 못준 상태에서 아이의치료비는 상상을 초월하고  아빠로서 할 수 있는 것이 너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기존 단체나 협회의 도움을 받고 싶지 않았기에 아둥바둥 하며 나름 주말과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투잡도 하고 하였으나 아이의 치료비도 만만치 않고 큰 아이 또한 학교폭력에 의해 


성인이 되었지만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였지만 남들한테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만 했엇는데 너무 삶의 무게가 버겁네요


곧 있을 아들의 두번에 걸친 수술과 계속 들어가는 두 자녀의 병원비와 자금악화로 인한 서비스 중단까지 와 있습니다.  큰 고민이 드네요. 희망을 전해 드리기 위해 시작한 것이 

오히려 희망을 잃어버리게 되어버렸기에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2020년 여러분 가정엔 항상 행복만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리며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바랍니다.장애인분들의 자립을 위해 장애인포털 투위과 투위복지뉴스를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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