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으로 읽고, 마음으로 이었다… ‘2026 장애공감 페스타’ 성료 대구광역시는 10월 26일(월) 동성로28 아트스퀘어에서 장애공감 서포터즈와 시민이 함께하는 ‘2026 대구시 장애공감 페스타’를 열고, 손끝으로 점자를 읽고 수어로 마음을 전하는 체험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나눴다.
인천시, “행복을 입양하세요!” 반려동물복지센터 개소 인천시가 사람과 동물이 건강하게 공존하는 생명 존중의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에 나선다.
한강 자전거도로 위협하는 '안전요건 위반 자전거' 근절 나섰다 서울시가 한강공원 내 자전거도로의 안전을 위협하는 '안전요건 위반 자전거' 근절에 나섰다.
오세훈 시장, 「동행안심벨」 관제센터 현장 점검…"시민 안전 최우선" 서울시는 이러한 불안에 대응해 ‘동행안심벨’을 지원하며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동행안심벨-CCTV-관제센터 연계로 24시간 안심망을 가동하고 있다.
경찰 핼러윈 기간, 유사 경찰제복장비 집중단속 실시 경찰청은 핼러윈(10. 31.)을 맞아 10월 26일(월)부터 11월 1일(일)까지 전국 시도경찰청이 합동으로 유사 경찰제복․장비에 대한 제조․판매 및 유통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식약처, 감미료 사용 저당 식품의 혈당 관련 기능성 표시 제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감미료를 사용하여 저당 기준을 충족한 식품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 기능성 원료 또는 성분이 들어있다는 표시를 할 수 없도록 하기 위해 「부당한 표시 또는 광고로 보지 아니하는 식품등의 기능성 표시 또는 광고에 관한 규정」 을 10월 23일 개정했다고 밝혔다.
응급환자 이송부터 최종 치료까지 지역의료 협력체계 구축 힘 모은다 대전시는 26일 호텔 ICC에서 ‘대전형 필수공공보건의료체계 구축 포럼’을 개최하고, 응급환자 이송부터 최종치료까지 이어지는 지역 의료협력체계 구축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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