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일상의 작은 숲' 생활권 49곳에 쌈지공원·학교숲 조성 경기도가 올해 여주시 가남읍 연대리 등 16개 시군 36곳에 쌈지공원을, 용인시 신갈초등학교 등 12개 시군 13곳에 학교숲을 조성해 일상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생활권 녹색공간 49곳을 확충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 유일 4년 연속 출생아 증가"…강남구, 반등 넘어 지속 성장으로 강남구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출생아 수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연평균 13.3%)을 기록한 데 이어, 2026년 상반기 출생아 수도 1,629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2% 증가했다.
관악구, 가까운 동네 병원에서 더 편리하게…'장애인 행복 병원' 4곳과 협력 관악구가 지난 14일 관내 4개 의료기관, 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관악구 장애인 행복 병원' 추진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인천공항, 국내 최초로 비가시적 장애 여객 위한 '해바라기 프로젝트' 도입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장애나 질환 등으로 공항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여객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공항 해바라기 프로젝트'를 지난 14일부터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필요한 생활정보, 일일이 확인하지 않게"… 전입신고 시 종합 안내하도록 개선한다 앞으로 새로운 지역으로 이사해 전입신고를 하는 주민은 지역의 각종 지원사업과 생활 혜택 등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더욱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대구시, 야간·휴일 소아 진료 확대…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대구광역시는 평일 저녁과 주말에도 아이들이 가까운 곳에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 지원 사업’에 1억 2천만 원(국비 6천만 원, 시비 6천만 원)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편성했다.
부산시,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가족톡톡스쿨」 운영 부산시는 생애주기 및 가족구성원 변화에 따른 가족 내 갈등을 예방하고 건강한 가족 소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내일(17일)부터 10월까지 「2026년 가족톡톡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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