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서울시,‘킥보드 없는 거리’대치동 학원가 등 3곳 추가 지정… 보행자 안전↑ 지난해 5월 전국 최초로 서울경찰청과 협업해 ‘킥보드 없는 거리’를 지정·운영해 온 서울시가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송파구 위례트랜짓몰 보행로 ▲은평구 연신내 로데오거리 등 3곳을 추가 지정한다. 기존 시범운영 구역 2곳도 정식 운영으로 전환해 오는 9월 30일부터 총 5곳을 ‘킥보드 없는 거리’로 운영한다.

  • 보이지 않던 결핵 감염고리까지 찾아냅니다 질병관리청은 결핵 감염 경로를 보다 확실하게 확인하기 위해 결핵균 유전형 분석체계를 전장유전체분석(WGS, Whole Genome Sequencing) 기반으로 개편한다.

  • 당뇨 환자, 초미세먼지 노출 시 뇌혈관 손상 더 뚜렷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당뇨가 있는 경우 초미세먼지 노출에 따른 뇌혈관 기능 이상이 더욱 뚜렷하게 나타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 7곳 선정 경기도는 고양 DMC한강에일린의뜰, 오산 고현아이파크, 안양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 등 7개 아파트 단지를 ‘2026년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 지역과 대학을 잇는 열린 주거단지 조성, 전농동 152-65 신통기획 확정 서울시가 동대문구 전농동 152-65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일방통행 위주의 도로체계를 개선하고, 과거 철도관사 부지로 조성되어 대상지 내 다수 분포한 기존 국·공유지를 효율적으로 재배치해 도로·공원 등 지역에 필요한..

  • 핫이슈

  • 서울시, AI 기반 사이버 위협 대응체계 전 기관으로 확대 사이버 공격이 행정망과 의료‧소방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위협하는 가운데, 서울시가 AI(인공지능) 기반 보안 체계를 전 기관으로 확대해 공격 초기부터 위험을 찾아내고 피해 확산을 막는다.

  • 1만1천 명 즐긴 '한강 밤핑'…9월부터 전 한강공원으로 야간 여가공간 확대 서울시가 민선 9기 핵심 화두로 내세운 ‘야간경제 활성화’의 첫 사업인 ‘한강 밤핑’에 한 달간 1만1천여 명이 참여하며 시민들의 높은 야간 여가 수요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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