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 7곳 선정 경기도는 고양 DMC한강에일린의뜰, 오산 고현아이파크, 안양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 등 7개 아파트 단지를 ‘2026년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역과 대학을 잇는 열린 주거단지 조성, 전농동 152-65 신통기획 확정 서울시가 동대문구 전농동 152-65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일방통행 위주의 도로체계를 개선하고, 과거 철도관사 부지로 조성되어 대상지 내 다수 분포한 기존 국·공유지를 효율적으로 재배치해 도로·공원 등 지역에 필요한..
서울시, AI 기반 사이버 위협 대응체계 전 기관으로 확대 사이버 공격이 행정망과 의료‧소방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위협하는 가운데, 서울시가 AI(인공지능) 기반 보안 체계를 전 기관으로 확대해 공격 초기부터 위험을 찾아내고 피해 확산을 막는다.
1만1천 명 즐긴 '한강 밤핑'…9월부터 전 한강공원으로 야간 여가공간 확대 서울시가 민선 9기 핵심 화두로 내세운 ‘야간경제 활성화’의 첫 사업인 ‘한강 밤핑’에 한 달간 1만1천여 명이 참여하며 시민들의 높은 야간 여가 수요를 확인했다.
밤에도 안심하고 일하도록…서울시, KB금융과 함께 야간근로자까지 찾아가는 아이돌봄 지원 확대 서울시는 야간근무와 불규칙한 근로시간으로 자녀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양육자를 위해, ‘소상공인 등 민간아이돌봄서비스 지원사업’의 지원대상을 야간근로자까지 확대하고,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심야돌봄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음주운전자 교육 수강생 46%, 적발 당시 ‘면허 정지 이상 수준’ 인식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24일까지 음주운전자 교육 수강생 92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6.0%(425명)가 적발 당시 자신의 음주상태를 ‘면허 정지 이상 수준’으로 인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화군, 관외 대학생 주거비 부담 덜어준다 강화군은 관외 대학에 진학한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관외 대학생 주거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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