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충북도민 '자연재난 상해보험' 폭염 질환도 보장 충북도는 태풍·호우·폭염 등 자연재해로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본 도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자연재난 상해보험’을 운영하고 있다.

  • 도심 걷고 체력 측정까지...서울시, '2026 서울 걷자 페스티벌' 참가신청 개시 가을철 대표 걷기축제인 ‘제14회 서울 걷자 페스티벌’이 올해는 시민의 체력과 건강까지 점검하는 도심 건강축제로 확대된다.

  • 생계위기 취약계층 돕는 '그냥드림' 이용은 편리하게, 문턱은 더 낮춘다 보건복지부는 8월부터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가구를 돕는 ‘그냥드림’ 사업의 운영시간을 최소 주 3회로 확대하고,‘찾아가는 그냥드림’을 활성화하여 거동 불편자 등 이용자의 접근성을 더욱 강화한다.

  • 현대·기아 등 자발적 시정조치(리콜) 국토교통는 현대자동차㈜, 기아㈜, 스텔란티스코리아㈜, 혼다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13개 차종 512,393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 9월부터 공연 관람료 1만 원 현장할인에 참여할 비수도권 문예회관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8월 10일(월)부터 ‘2026년 2차 공연예술 관람료 지원 사업’의 현장할인에 참여할 비수도권 문예회관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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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해남군, 최대 25만 원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신청하세요 전남 해남군이 청년들의 문화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를 지원한다.

  • "더위에 지친 어르신 주말에도 쉬어 가세요" 폭염 대응 어르신 쉼터 확대, 경로당 운영시간 연장 보건복지부는 8월 5일(수) 기록적인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폭염 피해가 커짐에 따라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16개 시도와 협력하여 읍면동별 거점경로당 6,363개소를 지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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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 시간급 10,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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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 대비 장애인일자리 운영 현장 점검

  • 충남에도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생긴다 정신응급환자 치료 접근성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