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0만 원씩 3년 모으면 1,440만 원 받는다 보건복지부는 5월 4일(월)부터 5월 20일(수)까지 ‘청년내일저축계좌’ 2026년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의 꾸준한 저축을 지원하여 3년 만기 이후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정부의 대표적인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경기도, 무대 오르지 못하는 장애인 위해 ‘이동식 휠체어 리프트’ 최대 3일 무상 대여 경기도와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가 휠체어를 타고 체육관 무대나 강당 단상 등에 오르지 못하는 장애인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내 학교, 공공기관, 장애인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이동식 휠체어 리프트 대여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2차 참여자 2천 명 모집…5월 4일부터 접수 경기도가 2026년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2차 참여자 2,000명을 5월 4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
강북구, '안심꾸러미·침입감지장치' 지원으로 주거 안전 강화 서울 강북구가 여성 1인가구 등 주거 안전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방범 및 호신용품을 지원하는 '안심 장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주거침입 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양천구, 무주택청년에 '최대 480만원' 월세 지원…5월 29일까지 신청 접수 양천구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최대 20만 원씩 최장 24개월간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다음달 29일까지 신규 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저수온 등 피해어가에 재난지원금 31억 원 지원 해양수산부는 4월 30일(목) 올해 저수온 등으로 피해를 입은 어가에 재난지원금과 융자 등을 제공하여 피해 복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 1인가구 맞춤형 '4구4색 거점사업' 순항 수원특례시는 4개 구별 1인가구 특성에 맞춘 '4구4색 거점사업'을 연중 운영하며,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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