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읽은 책, 50% 도서 교환권으로 환불… 부산도서관, 2026년 「행복한 책 나눔 사업」 추진 부산도서관(이하 도서관)은 지역서점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기업·서점이 함께하는 '행복한 책 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 그린벨트 해제 마을 정비사업 숨통… 부천 대장 등 인접 30곳에 2만 호 주택공급 길 열렸다 경기도 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에서 해제된 ‘취락(주거지) 지역’의 정비사업 규제가 대폭 완화돼 부천 대장 등 도내 30곳에서 약 2만 호 규모의 새로운 주택공급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경기도,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2차 대출 완료… 2,045명에 26억 1천만 원 지원 경기도가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2차 신청자 2,913명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지난 5일 2,045명에게 총 26억 1천만 원 규모의 대출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인구감소지역 여행 필수품, ‘디지털관광주민증’ 운영 지역 확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와 함께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도입한 ‘디지털관광주민증’ 서비스 지역을 6월 8일부터 기존 44개 지역에서 52개 지역으로 확대한다.
희귀질환자를 위한 저단백 즉석밥 구매 지원체계 구축 민·관 협력 추진 질병관리청은 2026년 6월 9일 16시,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강당에서 (주)CJ제일제당,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희귀질환자 특수식(19세 이상 선천성대사이상질환-저단백 즉석밥) 구매 지원체계 구축’을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광주시, ″5등급 노후차량 지원 마지막 기회‶ 광주시가 배출가스 5등급 노후차량에 대한 지원 사업이 올해 종료될 예정이라며 사실상 마지막 기회인 만큼, 조기 폐차나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시, '안심고시원' 2단계 인증 도입… 지원 문턱 낮추고 혜택 늘린다 서울시는 고시원 거주자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안심고시원 지원사업’을 기존 까다로운 인증 절차를 전면 수정해 운영자의 참여 문턱을 낮추고, 거주자들이 CCTV·잠금장치·매트리스 교체 같은 기초 생활 안전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개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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