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초기 '3번의 교육'이 삶을 바꾼다 우울감 낮추고 삶의 질, 직장 복귀율 높여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뇌졸중 초기 집중 교육이 환자의 회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교육군이 대조군보다 삶의 질·우울 증상·장애 수준에서 긍정적인 변화 양상을 보였다고 밝혔다.
문화요일 수요일 저녁, 동네서점에서 책과 문화 즐기세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하 출진원), 한국서점조합연합회(회장 오명영, 이하 한국서련)와 함께 8월 5일(수)부터 전국 지역서점 70곳*에서 하반기 ‘문화요일 수요일×심야책방’을 운영한다.
도심 속에서 즐기는 여름 바다, 송도해변축제 8일 개막 연수문화재단은 오는 8월 8일부터 15일까지 송도달빛공원(송도국제교∼컨벤시아교 구간)에서 '제7회 송도해변축제'를 개최한다.
'튼튼머니', 생활체육 참여 문화 확산 이끈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스포츠활동 참여 포인트 지원 사업인 ‘튼튼머니’의 참여자와 1인당 평균 스포츠활동 시간이 전년 대비 증가하며, ‘튼튼머니’가 자발적인 생활체육 참여 문화 확산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내 증상을 말해요! 읽기 쉬운 온열질환 예방과 대처 질병관리청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예방하고 의사소통이 어려운 사람들의 건강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보완대체의사소통(AAC) 상징을 활용한 읽기 쉬운 온열질환 예방 홍보물(의사소통 포스터, 리플릿)을 배포한다.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 시간급 10,700원 고용노동부는 8월 5일(수),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10,700원으로 결정·고시했다. 이는 올해 적용 최저임금 시간급 10,320원보다 380원(3.7%) 인상된 금액이다.
부산시, 폭염 취약계층 170가구에 폭염대응 물품 지원 부산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기후위기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오늘(4일)부터 오는 8월 21일까지 「2026년 기후위기 취약계층 폭염대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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