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설 명절 취약층 민생경제 안전 지킨다... 전통시장 등 불법사금융 집중단속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하 ‘민사국’)은 설 명절 전후 단기자금 수요 증가를 틈타 영세 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초단기 고금리 일수대출 등 불법대부 행위가 확산될 우려가 있어, 3월 말까지 전통시장 주변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과 수사를 실시한다.
24만 시민 찾은 서울시 공공심야약국, 심야 의약품 공백 메웠다 서울시는 늦은 밤 갑작스러운 증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운영하는 공공심야약국을 25개 자치구, 총 39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 사회적경제기업 금융부담 낮춘다... 1.75% 금리, 80억 규모 특례보증지원 서울시가 고물가·고환율 등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사회적경제기업의 자금 숨통을 트기 위해 총 80억 원 규모의 융자지원을 시행한다.
금천구, 기초생활보장 탈락 가구도 챙긴다 금천구는 2025년 굿 케어(Good Care) 모니터링 사업을 진행해 취약계층 128가구를 발굴, 총 101가구에 생계·주거비 등 4억3천여만원의 복지급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광주시, 구직활동수당 지원 청년 1500명 모집 광주광역시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과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에 참여할 구직청년 1500명을 모집한다.
서울시, 설맞이 `서울사랑상품권` 3,073억 원 발행... 최대 15% 할인 판매 서울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3,073억 원 규모(배달전용상품권 250억 원, 자치구 서울사랑상품권 2,823억 원)의 ‘서울사랑상품권’을 5%에서 최대 15%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오는 2월 3일(화)부터 6일(금)까지 4일간 자치구별로 발행한다.
울산 북구, 장애인복지위원회 개최…올해 시행계획안 심의 울산 북구는 27일 구청 상황실에서 북구 장애인복지위원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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