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덜 붐비도록 버스·지하철 덜 기다리고, 교통비 혜택 더 받으세요 오늘 아침 출퇴근길부터 대중교통 이용이 편안해지고 경제적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정부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대중교통 이용객 증가에 대응해, 혼잡도가 높은 구간의 버스와 열차를 늘리고 출퇴근 시차 이용 시 교통비 환급을 대폭 확대하는 등 국민 편의 증진을 위한 32개 세부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70개 동네서점, 문화요일 수요일에 '심야책방'으로 독자 만난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하 출진원), 한국서점조합연합회(이하 한국서련)과 함께 2026년 상반기 ‘문화요일수요일×심야책방’ 사업에 참여할 지역서점 70곳을 최종 선정하고, 4월 22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전남도,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 온힘 전라남도는 28일 도청에서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에 대한 공공기관의 인식을 높이고 중증장애인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과 소득 보장을 위한 ‘2026년 공공기관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제도 교육’을 했다.
“야근·경조사 걱정 마세요”... 인천시, 초등‘야간 돌봄’빗장 풀었다 인천광역시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심야 시간대 돌봄 공백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누구나 자정까지 이용 가능한 ‘야간 연장돌봄 서비스’를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대구형 통합돌봄 ‘단디돌봄’, 시행 한 달 만에 750건 서비스 연계 성과 대구광역시는 지난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추진 중인 대구형 통합돌봄 ‘단디돌봄’이 시행 한 달을 맞아 신청 접수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밝혔다.
"봄나들이 철, 관람객·차량 몰려 몸살"… '나들이' 관련 '민원주의보' 발령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가 나들이 관련 민원을 분석한 결과, 시설 안전 관리 요구와 교통·주차 불편 민원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인천 노인일자리,‘소득’더하고‘가치’입혔다… ESG·돌봄 현장 누비는 시니어들 인천시가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한 생산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홍보·판매 행사를 개최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