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여름철 우리 주변 위험요소는 안전신문고로 신고하세요!




안전신문고, 이렇게 신고하시면 신속하게 처리됩니다!

① 신고 내용에 안전조치가 필요한 대상과 내용을 명확히 적어주세요!
⇨ (예시) 보도블록이 파손되어 보행자가 넘어질 위험이 있어요.
   (예시) 가로등이 기울어져 쓰러질 위험이 있어요.

② 정확한 위치 파악을 위해 주변 건물이나 시설물을 알려주세요! ⇨
(예시) OO초등학교 정문 앞 횡단보도, OO공원 입구 오른쪽 계단 등

③ 신고 사진은 안전조치가 필요한 대상과 함께 주변 환경이 포함되도록 촬영해주세요!


행정안전부는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여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지난해 여름철 집중신고기간(’25.6.~8.)에는 막힌 빗물받이 등 호우·태풍 위험 신고가 3만 8천여 건, 물놀이 안전 신고가 1천 6백여 건 접수됐다. 접수된 신고는 관계기관에서 신속히 처리함으로써 여름철 안전사고를 줄이는 데 기여했다.

올해 여름철 집중신고 대상은 ①호우·태풍, ②산사태 위험, ③폭염, ④물놀이 안전으로 총 4개 유형이다.


< 여름철 집중신고 예시 >

➀ (호우·태풍) 막힌 빗물받이, 시설 파손(붕괴 우려), 강풍 위험, 전기시설 위험 등
➁ (산사태 위험) 토사 유출, 낙석·절개지, 위험구역 관리 미흡 등
➂ (폭염) 폭염 저감 시설 파손(그늘막, 무더위 쉼터, 음수대 등), 사업장 안전관리 미흡 등
➃ (물놀이 안전) 안전관리 미흡, 인명구조함 정비, 물놀이 시설 파손 등

국민 누구나 주변의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누리집(safetyreport.go.kr)이나 앱에서 ‘여름철 집중신고’ 바로가기 메뉴를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 조치 결과는 문자 등으로 안내된다.

사고를 예방하거나 위험요소를 개선하는 데 기여한 우수 신고자에게는 심사를 거쳐 최대 100만 원의 포상금(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한다.

하종목 예방정책국장은 “우리 주변의 재난·안전사고 위험요소를 개선하는 데 그간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고가 큰 힘이 되었다”라며, “올해 여름철 집중신고기간에도 막힌 빗물받이와 같은 위험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를 통해 즉각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