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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교직원 대상 ‘플로어 타임’ 교육 실시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동대문구 관내 어린이집의 발달지연 및 장애 영유아 담당 교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1일(수)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발달지연 영유아를 위한 플로어 타임」 교육을 개최한다.

사회성 지연으로 또래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에 어려움을 겪는 발달지연·장애 영유아는 교실 내에서 다각적인 맞춤형 접근이 필수적이다.

이번 교육은 담당 교사가 교실 현장에서 영유아의 놀이 수준과 사회성 발달 정도를 정밀하게 파악하고, ‘플로어 타임(Floor Time)’ 기법을 적용해 또래 간 질 높은 상호작용을 이끌어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김희정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사들이 발달지연·장애 영유아의 개별적 특성과 놀이 발달 흐름을 깊이 이해하고, 긍정적인 상호작용 속에서 관계 형성의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교육 신청은 9월 21일(월) 오후 5시부터 시작되며, 세부사항은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ddmccic.go.kr/)에서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센터는 발달지연·장애 영유아 담당 교사를 위한 교육 외에도 특수교사 현장 방문 지원, 발달지연 의심 영유아 대상 선별검사 등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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